Q.금리를 올리면 왜 주가가 떨어지죠?
Q.나스닥이랑 S&P 500은 뭐가 다른가요?
Q.‘컨센서스를 하회했다’가 무슨 뜻이에요?
Q.실적이 잘 나왔는데 왜 주가가 빠지나요?
Q.호재라는데 왜 제 계좌는 파랗죠?
Q.환율이 오르면 제 미국 주식은 어떻게 되나요?
Q.연준은 대체 뭐 하는 곳인가요?
Q.유가가 오르면 왜 물가까지 오르나요?
Q.국채 금리랑 주식이 무슨 상관이죠?
Q.물가가 내렸다는데 왜 체감이 안 되죠?
Q.배당금은 언제 어떻게 들어오나요?
Q.미국 주식은 세금을 어떻게 내나요?
Q.반도체 주가는 왜 다 같이 움직이나요?
Q.ETF는 정확히 뭔가요?
Q.서머타임이 되면 장 열리는 시간이 바뀌나요?
01 일일 증시 브리핑

어젯밤 미국 증시,
매일 아침 8시
카카오톡으로 발송

올랐다 내렸다만 알려 주는 곳은 많습니다.
구구씨는 왜 그렇게 됐는지를 알려드립니다.
내 지식 수준에 맞게 등급을 고르고, 그날 브리핑을 바탕으로 아는 만큼 확인해 보는 경제 공부 서비스입니다.

플러스(+) 등급이란?
밤 사무실에서 시세 화면을 노려보며 브리핑을 쓰는 구구씨
02 왜 안 읽히는가

뉴스가 어려운 게 아니라,
용어를 몰랐던 겁니다.

소파에서 경제 뉴스를 보다 하품하는 구구씨
뉴스만 보면 잠이 오는 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
  • “매파적 발언에 국채 금리가 되돌림”

    단어 셋 중 둘을 모르는데 문장이 넘어갈 리 없습니다. 대부분의 경제 기사는 이미 아는 사람을 위해 쓰여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선 경제 용어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 “그래서 나는 뭘 해야 하지?”

    숫자는 읽었는데 판단이 안 섭니다. 호재인지 악재인지, 내 계좌와 무슨 상관인지 아무도 말해 주지 않습니다. 투자 능력이 아닌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힘을 기르세요.

  • “어제 본 그 단어가 뭐였더라”

    읽기만 해서는 남지 않습니다. 풀어 보고 틀려 봐야 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읽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질문하고, 답변 받고, 매주 공부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03 무료 회원 혜택

꾸준히 보내드립니다.
그래서 익숙해집니다.

돋보기로 반도체 칩을 들여다보는 구구씨매일

전일 증시 브리핑

3대 지수 → 한 줄 요약 → 핵심 포인트 3 → 투자 보조지표 순서로 ‘이게 무슨 뜻인지’를 알려드립니다.

마트에서 참치캔 가격을 비교하는 구구씨매일

등급에 따라 브리핑

고수에게는 구체적인 지표, 초보에게는 일상 비유로 설명합니다. 예를 들어 물가는 마트로 비유합니다.

어두운 뒷골목에서 지폐 한 장을 들여다보는 구구씨주 3회

용어 사전 · 4컷 만화

구구씨의 모습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발행합니다. 최근 이슈가 된 용어들을 위주로 쉽게 설명해드립니다.

04 증시 브리핑과 경제 용어 사전 미리보기

매일 아침 브리핑 한 통,
매주 용어 세 개.

실제 회원에게 나가는 형식 그대로입니다. 저희가 대신 사고팔 시점을 짚어 드리지는 않습니다.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그대로 옮기고, 그게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까지만 씁니다.

증시 브리핑

월가의 구구씨매일 아침 미국 증시 브리핑오전 8:00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전일 미국 증시 브리핑 [초보]

📊 3대 주요 지수

  • S&P 5007,757.17(+0.58%)
  • 나스닥26,702.86(+1.05%)
  • 다우존스52,856.09(+0.69%)

💡 한 줄 요약

스페이스X발 AI 훈풍, 기술주 반등

🔍 핵심 포인트 3

  1. ① 스페이스X 깜짝 실적에 급등

    -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3분기 매출이 1년 전보다 161% 늘고 흑자로 돌아서는 깜짝 실적 발표. 특히 AI 사업 매출이 9배 넘게 늘어 주가 7% 넘게 급등. 머스크가 테슬라와 합치는 방안을 공식 검토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테슬라 주가도 함께 상승.

  2. ② AI 수익화 확인에 반도체주 반등

    - AI에 큰돈을 쓰는데 정말 돈을 버느냐는 걱정이 컸는데, 스페이스X의 AI 매출 급증이 실제 성과로 받아들여지며 걱정이 일부 해소. 엔비디아·AMD 등 AI용 반도체 기업 주가가 함께 오름. 반면 넷플릭스는 올해 매출 전망이 기대에 못 미쳐 5% 넘게 하락.

  3. ③ 걸프 대피령 해프닝에 시장 출렁

    - 장 막판 미국 정부가 중동 걸프 지역 대사관 직원들을 철수시킨다는 보도에 시장이 잠시 출렁. 사우디아라비아 한 곳만 해당한다는 해명이 나오자 주가·금리·달러 대부분 제자리로. 국제유가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한 협상이 다시 열릴 수 있다는 기대에 하락.

✔️ 투자 보조지표

  • 공포/탐욕 지수31(▲)

※ 본 자료는 참고용이며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브리핑 아카이브 보기 →등급에 따라 다른 난이도로 내용이 구성됩니다.

경제 용어 사전

마트에서 참치캔 가격을 비교하는 구구씨
7월 셋째 주, 경제 용어물가가 너무 오르면 주식이 어떻게 되나요?
  1. ① 물가지표
  2. ② 고용지표
  3. ③ 기준금리

물가지표 (CPI / PPI)

🔍 한 줄 요약

물가지표 중 CPI는 일반 소비자가 사는 물건값의 변화를, PPI는 물건을 만들 때 드는 원재료값의 변화를 측정한 수치예요.

🎈 더 쉽게 설명

CPI는 우리가 마트에서 사 먹는 빵값이고, PPI는 빵집 사장님이 밀가루와 설탕을 사 오는 도매가격이에요. 사장님이 사 오는 밀가루값(PPI)이 오르면, 조만간 우리가 사 먹는 빵값(CPI)도 따라 오르게 됩니다.

👀 주식 시장에선?

미 연준이 금리를 정할 때 가장 뚫어지게 바라보는 지표가 바로 이 물가지표입니다. PPI(생산자물가)가 먼저 오르면 시차를 두고 CPI(소비자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시장은 PPI를 보고 CPI를 미리 예측하곤 합니다.

👍 좋은 영향인 경우

CPI와 P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와 물가가 안정되면 중앙은행의 금리 인하 명분이 생기며 전 세계 증시가 일제히 폭등함

👎 나쁜 영향인 경우

물가지표가 하락하지 않고 다시 치솟으면 고금리가 오래 유지될 것이라는 공포에 전 세계 자산 시장의 투자 자금이 이탈함

지표에 따라 시장이 보통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적은 것입니다.
특정 종목이나 시점에 대한 판단이 아닙니다.

05 등급 체계

같은 뉴스라도,
아는 만큼 보여 드립니다.

12문항 레벨 테스트로 시작점을 잡습니다. 3분이면 끝나고, 매달 모의고사를 보신 뒤에 직접 바꾸실 수 있습니다.

01

왕초보

0–30점

“주식 계좌를 이제 막 만들었습니다”

지수? 나스닥? S&P 500? 대부분 용어와 현상은 전부 설명이 필요한 등급.

02

초보

31–70점

“거래도 해봤고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기초 용어는 그대로 전달하고, 다른 경제 용어와 현상만 설명이 필요한 등급.

03

중수

71–85점

“대부분 용어와 시장 흐름은 압니다”

거의 고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브리핑을 전달. 곧 고수로 넘어갈 수 있는 등급.

04

고수

86–100점

“이제는 공부보다 브리핑만 필요합니다”

경제 용어 같은 지식보다는 매일 일일 브리핑으로 시황 파악만 필요한 등급.

‘WINNING’ 순위표 옆을 무심히 지나가는 구구씨

등급은 사다리가 아니라 시작점입니다. 투자 고수라도 기초를 다지기 위해 초보 등급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저 지금 어느 높이에서 설명을 시작하면 되는지를 알려 주는 눈금입니다.

이 등급은 이용자의 투자 실력이나 투자 성과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06 플러스(+) 등급

읽는 데서 멈추면
남지 않습니다.

브리핑은 계속 무료입니다. 플러스는 거기에 연습을 얹는 상품입니다. 풀어 보고, 틀리고, 그 틀린 것만 다시 보는 구조 — 그게 플러스의 핵심입니다.

금색 플러스 회원 카드를 들어 보이는 구구씨
07 학습일 기록

중요한 건 브리핑이
아니라 습관입니다.

새로 시간을 내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아침에 끼워 넣는 구조입니다.
하루하루 채운 날이 이 달 학습일로 쌓이고, 하루쯤 빠뜨려도 쌓인 기록은 그대로입니다.

한 주의 리듬01 / 05
  1. 한 달 28일 학습명예의 전당

    커피 기프티콘 추첨 응모권이 갑니다.

    사무실에서 축 당첨 현수막 아래 서 있는 구구씨
08 요금

등급별로
가격이 다르지 않습니다.

등급이 올라간다고 더 비싸지지 않습니다. 난이도는 콘텐츠가 알아서 맞춰 갑니다.

무료 회원
0원 / 월

지금까지 카카오톡으로 받아 보시던 그대로입니다.

  • 주 6회 일일/주간 증시 브리핑
  • 일일/주간 브리핑 O/X 퀴즈
  • 경제 용어 사전 전체 열람
  • 플래시카드 매일 3장 제공
  • 이 달 학습일에 따라 배지
  • 레벨 테스트 1달에 1회
플러스(+) 등급한 달 무료 체험
9,900원 / 월

월가의 구구씨 모든 서비스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지금은 한 달 무료로 써 보실 수 있습니다.아직 결제 창을 안 열었습니다. 카카오톡으로 말씀해 주시면 플러스(+) 로 열어 드립니다.

  • 무료 회원 서비스 전부
  • 주간 퀴즈 10문항 + 오답 해설
  • 오답노트 · 취약 분류 리포트
  • 플래시카드 매일 5장+복습분
  • 무제한 경제 관련 질문과 답변
  • 월간 모의고사 20문항
플러스(+) 기능 체험하기

※ 적어 둔 값은 정식 오픈 때의 값입니다. 지금은 문의만 주시면 한 달 무료입니다.

09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게 있나요?

주식을 몰라도 따라갈 수 있나요?

이 서비스는 주식 교육이 아닌 경제 교육입니다. 레벨 테스트 12문항으로 등급을 설정하고, 등급에 따라 다른 난이도의 브리핑을 받아보게 됩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렵다면 플러스(+) 등급을 활용하면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습니다.

종목을 찍어 주나요?

아니요. 저희는 교육·정보 제공 서비스이고 투자자문업자가 아닙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목표가, 포트폴리오 진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대신 뉴스를 스스로 해석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무료로도 쓸 수 있나요?

매일 브리핑과 용어 사전은 전부 무료입니다. 플러스는 여기에 ‘연습’을 얹는 상품입니다 — 퀴즈, 플래시카드, 오답노트, 모의고사.

하루에 얼마나 걸리나요?

브리핑은 1분, 플래시카드도 5장 기준 1분입니다. 지하철에서 한 정거장이면 끝나도록 설계했습니다. 매일 조금씩이 목표입니다.

자동으로 계속 결제되나요?

아니요. 플러스는 이용 기간이 정해진 이용권입니다. 기간이 끝나면 자동으로 무료 회원으로 돌아가고, 따로 해지 절차를 밟지 않아도 추가 청구가 없습니다. 만료 사흘 전에 카카오톡으로 안내를 보내 드립니다. 이미 쌓인 학습 기록과 오답 카드는 무료 회원으로 돌아가도 그대로 남습니다.

지난 브리핑도 볼 수 있나요?

네. 아카이브에서 전체를 무료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등급은 나중에 바꿀 수 있나요?

30일에 한 번 레벨 테스트를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등급이 저절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 월간 모의고사를 보신 뒤에 결과를 보고 직접 올리거나 내리실 수 있습니다.

광고나 리딩방 홍보가 섞여 있나요?

없습니다. 브리핑에는 종목 추천도, 외부 광고도 넣지 않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을 펼쳐 읽는 구구씨

매일 아침,
구구씨가 먼저 읽고
정리해 두겠습니다.

무료 브리핑은 아래 신청 후 카카오톡으로 ‘신청완료’라고 전송해주세요.
일일 브리핑은 매일 아침 8시 내외, 토요일은 한 시간 늦은 아침 9시 내외로 발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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